해가 저물어가고 소비는 날로 커져가고 그냥


두 번의 계절이 바뀌는 동안 나는 꾸준히 열심히 소비를 했다. 

첫 번째로 맥북을 샀다.
결제에서 배송까지 단 하루. 쿠팡 새벽배송 스릉해요


얼마 전 장만한 컨버스 화이트. 화이트 사니까 아이보리도 사고싶다 (끝이없네)


자잘하지만 알차게 소비한 면세내역도 공개 



미니백이나 박스백을 선호하는 나이지만, 수납력 좋은 가방을 사고싶다고 생각하던 찰나 구매하게 된 덱케 하프백 
면세찬스로 아주 좋은 가격에 구매! 
합피라 막 들어도 부담없어 너무너무 좋다. 무엇보다 디자인도 너무 예쁜것! 
사서 단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들고 다니는 중


향수 살 때 늘 샘플로만 써보다가 드디어 구매한 이솝 파슬리 세럼 
말해 무엇. 너무 좋다.


그리고 이것 저것들 

여행에서 돌아온 다음에도 꾸준히 소소한 소비는 이어져가고 
이번달 카드값을 카드회사가 걱정하는지 계속해서 리볼빙 안내 문자가 온다. 


아직까진 괜찮아요 현대카드님들...저 그정도로 어렵지 않다구요.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11/25 16:43 # 답글

    가방 가격이 너무 좋네요. 전반적으로 면세 가격이 너무 좋아요
  • crunchy 2019/11/25 16:44 #

    열심히 깨알같이 적립금 모아서 많이 할인받았어요! 히히
  • April 2019/11/26 22:42 # 답글

    아 진짜 면세가 최고인 것 같아요!! ㅋㅋ 화장품으로 입문해서 가방, 의류, 수영복 등등 그 영역을 확장해나가면 정말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ㅋㅋㅋ ㅠㅠ 그나저나 릴바레 아이라이너 6개에 14000원대 실화입니까..?
  • crunchy 2019/11/27 20:49 #

    면세는 사랑입니다...*
    면세 때문에 여행을 간다는 것이 과언이 아니죠 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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