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이야기 그냥



이렇다할 피부관리도 하지 않는 나이지만 
한번 좋은 건 계속해서 쓰는 타입 
(계속 쓰다보면 좋은걸 잘 모르겠다가도, 안쓰면 바로 느껴지기때문에 심리적으로 계속 쟁여두는 것 같기도) 




1. 바닐라코 하이 바이 비타필 패드 
 이 제품은 3통만 쓴게 아니라 공병 이야기 포스팅을 하려고 모은 게 3통.. 
1+1로 사다보니 사실상 쓴건 10통도 넘은 것 같다. 

2. Cosrx 프로폴리스 라이트 앰플 
프로폴리스 소재는 나한테 잘 맞았었고 보통 이솔 제품을 쓰고 있었는데,
유투브보고 꽂혀서 샀는데 꽤 잘맞아서 두통 구매 
스킨도 같이 샀었는데 화장하기 전에 사용 시 가끔 밀릴 때가 있어 다른걸로 갈아 탐 

3.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50% 찬스로 샀었는데 그냥저냥 쏘쏘 두번구매는 안하는 거 보니 그냥 그랬던 듯

4.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이 제품은 처음쓰기 시작하면서 정말 몇통이나 썼는지 기억도 안난다 
아마 4-5통은 썼지 않을까. 원래 매트계열 좋아해서 쓰다가 작년 겨울에 무슨 바람인지 정샘물 쿠션에 꽂혀 그것만 쓰다가 
요즘 따뜻해진날씨로 오랜만에 더블웨어 바르고 나갔는데 회사 동료(남)가 오늘 왜이렇게 피부가 좋냐며... ㅋㅋ 
더블웨어는 정말 진리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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